기사최종편집일 2024-04-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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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이민정 측 "산후조리 전념…추후 활동 여부 결정"

기사입력 2015.03.31 10:34 / 기사수정 2015.03.31 15:10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득남한 가운데 이민정 측이 당분간 산후조리에 전념할 계획임을 밝혔다.

31일 이민정 소속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제왕절개로 오전 9시 50분 쯤 아이를 낳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제왕절개로 출산할 만큼 좀 더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일단 산후조리를 하고 상태를 봐서 본인이 활동 여부를 결정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병헌, 이민정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31일 "이날 아침 이민정씨는 지난 금요일 귀국한 이병헌씨와 함께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며 출산사실을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

소속사는 "앞으로 두 사람은 부모로서 책임감을 지니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며 "부디 새 생명에 대한 축복을 부탁 드린다. 감사합니다"고 당부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이병헌 이민정 부부 ⓒ 엑스포츠뉴스 DB]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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