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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남편 서성민과 딥키스 "셋째 생기겠네"

기사입력 2015.03.29 22:29 / 기사수정 2015.03.29 22:3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파니가 방송 중 남편 서성민과 깜짝 키스를 했다.

이파니는 29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에서 다른 여자 연예인들과 함께 춤을 추고 난 후 "애 둘 낳은 엄마인데 바닥을 기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온 서성민은 MC의 요청으로 카메라 앞에 섰고, 이파니를 위한 댄스를 췄다.

그의 모습을 본 이파니는 목을 끌어당겨 진한 입맞춤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은 "셋째가 생길 것 같다"고 놀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이파니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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