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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재석 "녹화 후 나경은에 연락? 절대 안 해"

기사입력 2015.03.19 23:34 / 기사수정 2015.03.19 23:36

▲ 해피투게더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프로그램 녹화 후 나경은에게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심혜진, 김성은, 별, 타이거 JK, 레이먼킴이 출연해 '사랑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별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아내와 친하다면서 녹화가 진행되는 날 모이면 남편한테 녹화가 끝났다고 연락 오는 아내의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고 전했다.

별의 남편 하하와 함께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유재석은 "그것 때문에 힘들어 죽겠다"면서 고충을 토로했다.

유재석은 다른 출연자들이 녹화가 끝나고 아내 나경은에게 연락을 하는지 궁금해 하자 "저는 절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유재석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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