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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임세령 다녀간 36억 럭셔리 하우스

기사입력 2015.03.17 14:38 / 기사수정 2015.03.17 14:42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정재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는 '럭셔리로 거듭난 스타들의 인테리어 노하우' 명단을 공개했다.

이정재의 집은 지난 2013년 6월 정우성과 나란히 분양받은 삼성동 고급주택이다. 이정재, 정우성의 집의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로 단 18세대만이 거주하고 있다. 박유천도 해당 건물에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1가구당 전용 엘리베이터까지 마련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정재의 아파트는 현재 시세는 34억~36억원에 이르며 상위 0.1%를 상대로 분양이 시작됐다.

앞서 이정재는 지난 1월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와의 열애설 당시 집을 오가며 데이트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이정재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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