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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서 숙녀로…걸스데이 민아, 파격 변신

기사입력 2015.03.13 09:13 / 기사수정 2015.03.13 09:19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솔로 데뷔를 앞두고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13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는 민아가 흰 꽃을 든 채 근육질의 올 누드로 보이는 한 남자의 품에 살포시 안겨 한층 성숙한 여성을 표현하고 있다.
 
화보를 촬영한 인연스튜디오의 박상무 사진작가는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해가는 민아를 표현하고자 흰 꽃과 남성을 콜라보레이션 했다"며 "앨범 '나도 여자예요' 컨셉에 맞게 사랑을 통해 희로애락을 느끼며 성숙해 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화보집 전체에 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타이틀곡을 '나도 여자예요'로 결정했다.

민아는 16일 오전 11시 30분 명동에서 거리 쇼케이스를 갖고 낮 12시 앨범을 공개와 동시에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민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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