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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재결합 및 임신설에 日팬들 "믿을 수 없어"

기사입력 2015.02.22 13:46 / 기사수정 2015.02.25 15:46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자신을 폭행 혐의로 고소했던 전 여자친구와 재결합 하고 9월 출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일본 팬들이 "믿을 수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3월호를 통해 "김현중이 2살 연상인 전 여차친구와 재결합 했고,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생겼다"며 "임신한 상대는 김현중을 폭행치상 및 상해혐의로 고소했던 일반인 여자친구 최모 씨(31)다"고 보도했다.
  
우먼센스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원만히 재결합했다"며 "현재 최 씨는 임신 10주로, 곧 4개월에 접어든다"고 전했다.
  
이 측근은 "형사 고소 이후 김현중이 최 씨에게 진심 어린 사과로 화해했고, 다시 만남을 시작했다"며 "김현중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 고민이고, 양가가 현재 결혼 및 아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중의 이 같은 사실은 일본에도 실시간으로 알려졌다. 국내 언론이 송출한 기사 및 팬카페 등을 통해서 정보를 접한 일본 팬들은 "믿을 수가 없다", "나쁜여자에게 속은 것",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현중은 일본에서 새 음반을 발표하고 투어를 진행했다. 21일 귀국해 국내 체류 중이다.
  
김경민 기자 fe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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