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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강한나,'레드카펫 노출' 사건 떠올리는 '시스루 뒤태'

기사입력 2015.02.03 14:55 / 기사수정 2015.02.03 15:30


[엑스포츠뉴스=권태완 기자] 3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제작보고회에 배우 강한나가 극중 기녀 연기와는 전혀 다른 청순한 느낌으로 인사를 했다.

강한나는 2013년 10월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엉덩이 골이 살짝드러나는 아찔한 뒤태를 공개해 유명세를 탔다. 목 뒤부터 엉덩이 위까지 시스루 소재로 마감된 드레스를 입은 강한나는 매끈한 등라인을 뽐내며 당당한 워킹을 보였다.

섹시미의 대명사로 자리매김 하는 듯했던 강한나.

새 영화로 인사한 강한나는 조신+청순 매력을 뽐냈으나 워킹에서 풍기는 섹시미는 숨기기 어려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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