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06-20 00:5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스포츠일반 종합

[셔터스토리]박시현, '로드걸, 이 정도는 돼야…'

기사입력 2015.02.02 12:41 / 기사수정 2015.02.03 15:31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굽네치킨 로드FC 021' 대회가 열렸다.

서두원의 페더급 챔피언 도전과 '미녀파이터' 박지혜의 데뷔전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이번 로드FC는 경기시작과 동시에 로드걸의 등장으로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로드걸 중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는 바로 박시현이다.



박시현은 현재 모터스포츠 EXR 팀 106 레이싱 소속으로, 제8회 아시아 모델 시상식에서 최우수 모델에 선정될 정도로 유명하다.

로드걸로 변신한 박시현, 케이지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 등장부터 섹시하죠? 



★ 男心을 어택하는 살인애교~ 



★ 지금부터 경기 시작됩니다~



★ 짜릿한 손 키스는 기본~



★ 클로즈업에도 굴욕은 없다



★ 뒤태까지 섹시 끝판왕!



★ 로드걸, 최고에요~



★ 앞으로도 많은 사랑 주실거죠?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