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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토리] 에이핑크 윤보미 '키스를 부르는 입술'

기사입력 2015.01.30 17:58 / 기사수정 2015.01.31 15:56



[엑스포츠뉴스=김한준 기자] 30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걸그룹 에이핑크 첫 단독콘서트 '핑크 파라다이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에이핑크 윤보미는 여전히 뽀얀 아기피부와 애교 가득한 다양한 표정을 보여줬다.



긴장은 잠깐, 밝은 미소 활짝 보여드려요~



청순한 긴 생머리~ 볼 빵빵한 모습도 귀엽나요?



키스를 부르는 입술? 남성팬들 마음을 그대로 어택!



콘서트 열심히 할게요~ 힘을 주세요~



항상 감기조심하시고 밝게 웃으세요~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해 11월 'Pink Luv'를 발매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대표곡 'Luv'는 음원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차트를 올킬하는가 하면, KBS2 '뮤직뱅크',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따라 이들은 쇼케이스 행사 당시 1위 공약으로 내걸었던 콘서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현재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예능과 음악프로그램에서 다 못 보여준 에이핑크의 숨은 매력을 콘서트 무대에서 200%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이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 4년만의 첫 단독 공연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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