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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뎁-기네스 팰트로 "비행기서 XX 해봤다"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5.01.29 12:43 / 기사수정 2015.01.29 12:5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기네스 팰트로가 비행기 안에서 성관계를 한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조니뎁과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 22일(현지 시간) 미국 유명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쇼'에서 출연하여 진실게임을 진행했다.

MC 엘렌 드제너러스가 "마일하이 클럽(비행기 안에서 비행도중에 성관계를 맺는 행위)에 가입한 사람?"이라고 조니 뎁은 제일 먼저 '했다'고 인정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얼굴을 붉힌 채 마지못해 '했다'고 피켓을 들었고, 폴 베타니 역시 "해본적이 있다"라며 사실대로 고백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날 조니뎁, 기네스 팰트로, 폴 베타니는 새 영화 '모데카이'를 홍보하기 위해 출연했다. 

'모데카이'는 사라진 고야의 명작 '웰링턴의 공작부인'을 차지하려는 천재 사기꾼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코미디로, 내달 18일 국내 개봉한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조니뎁-기네스 팰트로 ⓒ 영화 '모데카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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