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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토토가 뒷풀이, 다들 취해서 딴 얘기 해"

기사입력 2015.01.04 11:46 / 기사수정 2015.01.05 00:34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MBC '무한도전-토토가'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꺼냈다.

박명수는 4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토토가' 특집의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박명수는 "토토가 공연을 2시간 이상 하면서 관객들이 한명 한명 모든 곡을 따라부르거나 우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이 끝나고 생각해보니, 10년만에 만난 사람들"이라며 "또 10년 후에 만날 생각을 하니 나는 그때 55세, 건모형은 환갑이 다 되더라. 그렇게 생각하니 가슴이 아팠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토토가 뒷풀이 자리에서, 작은 무대라도 만들어 자주 보기로 약속했다"면서도 "다들 많이 취해있어서 다들 딴 얘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무한도전-토토가'는 순간 최고 시청률 35.9%(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 무한도전-토토가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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