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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최희 자취 고백에 "라면 먹으러 가도 되냐"

기사입력 2014.12.22 16:58 / 기사수정 2014.12.22 17:04

최희 강남 ⓒ 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그룹 MIB 멤버 강남이 방송인 최희에게 대시했다.

최희는 2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쌀롱'에 가수 김연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윤종신은 최희를 향해 "혼자 사냐? 부모님과 사냐?"고 물었고, 최희는 "독립한 지 한 달 됐다"고 답했다.

윤종신은 "한 달이면 제일 재밌을 때가 아니냐. 남자친구가 생기면 집에 초대할 거냐?"고 되물었다.

최희는 "물론이다. 요리도 해주고 음악도 들을 거다. 남자친구가 집에 오는 게 나쁜 일은 아니지 않나? 그게 왜 야한 거냐"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에 강남은 "집이 어디냐?"며 "오늘 라면 먹고 가도 되냐?"고 호감을 드러냈다. 최희는 "너희 집에서 먹어라"고 단호한 거부의 뜻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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