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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측 "1회 연장 확정 아냐 …논의 중"

기사입력 2014.12.22 14:22 / 기사수정 2014.12.22 14:3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오만과 편견' 측이 1회 연장 보도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22일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에서 "배우들, 작가 등과 협의된 사항이 아니다.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오만과 편견'은 법과 원칙, 사람과 사랑을 무기로 나쁜 놈들과 맞장 뜨는 검사들의 이야기로 돈 없고 힘없고 죄 없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애쓰는 검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최민수, 최진혁, 백진희 등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작품성을 토대로 첫 방송 이후 동시간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9, 30일에는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연기대상'으로 인해 결방된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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