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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아들 너무 잘생겨서 아내 정경미 의심했다"

기사입력 2014.12.17 14:05 / 기사수정 2014.12.17 14:12

윤형빈 아들 ⓒ tvN 방송화면

▲ 윤형빈 아들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윤형빈이 아들이 태어난 뒤 아내 정경미를 의심했던 일화를 전했다.

1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개그맨 윤형빈-정경미 부부가 출연해 생후 70일 된 아들 윤준 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형빈은 아들을 공개하며 "갓 태어난 아들을 처음 봤을 때 우리랑 너무 안 닮아서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윤형빈은 "아내는 쌍꺼풀이 후천적으로 있고 나는 외꺼풀인데 아들은 쌍꺼풀도 너무 예쁘고 보조개도 있더라"라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윤형빈이 아기를 한참 보더니 날 째려보더라. 그래서 '아니다'라고 했다"고 말했고, 윤형빈은 "그래서 살짝 정경미를 의심 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지난해 2월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고, 9월 아들 윤준 군을 낳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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