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6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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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김기웅 국장 "중고신인 출연, 논란될 것 없다"

기사입력 2014.11.24 15:28

정희서 기자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슈퍼스타K6' 제작진이 중고신인의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투썸 플레이스 광화문점에서 Mnet '슈퍼스타K6' 우승자 기자간담회에 열린 가운데 곽진언과 김무현 PD, 김기웅 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김기웅 제작 국장은 앨범을 발표한 적이 있는 중고신인이 출연하는 것에 "시즌 6 이후로는 말할 필요 없는 논란인 것 같다. '슈퍼스타K'이기 때문에 누가 나오든 상관 없다"라고 말했다.

김 국장은 "우선 권위가 있는 심사위원분들이 공정하게 심사를 하실 것이다. '슈퍼스타K'는 노래방 점수가 나오는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다. 노래에 따라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중고신인이 나오더라도 '슈퍼스타K'라는 프로그램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의 기준, 진행방식을 따라와주기만 한다면 크게 상관 없다. 이 정도 하셨으면 진정성을 알아주실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곽진언은 지난 21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슈퍼스타K6' 결승전에서 김필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에게는 상금 5억원과 초호화 음반 발매 및 2014 MAM 스페셜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Mnet 슈퍼스타K6의 대미를 장식할 '슈퍼스타K6 TOP11 CONCERT'가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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