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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가슴 관리 마사지 공개…"A컵이 C컵까지"

기사입력 2014.11.17 11:57 / 기사수정 2014.11.17 12:06

이파니 ⓒ JTBC 방송화면


▲ 이파니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이파니가 가슴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해 비키, 배다해, 채자연에게 자신의 비법이 담긴 다이어트 밥상을 선보였다.

이날 이파니는 "샤워 후 거울을 보고 목에서 교차한 가슴라인을 손으로 쓸어 올려준다. 유선을 자극해 볼륨을 키워주는 효과가 있다. 등 뒤로부터 겨드랑이 위로 쓸어 올린다"라고 시범을 보였다.

이파니는 "실제로 일본에서 유행하는 볼륨업 운동이다. A컵이 C컵까지 올라가는 사례가 있다. 세 번째는 겨드랑이 살을 계속 꼬집어주면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 시범을 본 비키는 "이파니 씨는 굴곡이 있는데 나는 없다"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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