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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나르샤, 브아걸 골반 댄스 작렬…'섹시 눈빛 발사'

기사입력 2014.11.16 18:54 / 기사수정 2014.11.16 18:55

'런닝맨' 나르샤가 '아브라카타브라' 댄스로 열정적인 섹시 웨이브를 선보였다 ⓒ SBS 방송화면


▲런닝맨 나르샤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런닝맨' 나르샤가 장소 불문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경호, 김연우, 바비킴, 홍진영, 나르샤, 정인, 이특, 규현이 출연해 찾아가는 서비스 최고의 행사왕에 도전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지석진, 하하와 함께 팀이 된 나르샤는 리어카에 노래방 기계를 싣고 등장했다. 자신을 반겨주는 지석진과 하하를 발견한 나르샤는 "왜 오늘 팀이 이따구냐"고 불만을 토로 했고 나르샤의 말처럼 세 사람의 팀 명은 '이따구'가 됐다.

잠시 불평을 했던 나르샤는 금세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할머님의 신청곡으로 장윤정의 '어머나'를 부른 나르샤는 트로트에서도 변함없는 가창력으로 70점 이상을 받았다.

이어 나르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를 불렀다. 하하와 지석진은 "할머님께 댄스를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나르샤는 열정적이고 진지한 섹시 댄스로 웃음을 주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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