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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측, 합성 사진 루머 관련 "법적 대응 하기로"

기사입력 2014.11.14 01:11 / 기사수정 2014.11.14 01:18

비 나체 사진 합성 루머 ⓒ 엑스포츠뉴스DB

▲ 비 나체 사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가수 겸 배우 비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하겠다 밝혔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비 관련 루머에 대해 변호사를 통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 사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나체사진이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김태희의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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