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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영·이태임·클라라…86년생 비키니 몸매대결 '눈길'

기사입력 2014.11.13 14:16 / 기사수정 2014.11.13 14:24

'라디오스타' 이채영 이태임 ⓒ 클라라 SNS, KBS '뻐꾸기둥지', KBS '결혼해주세요'

▲ 라디오스타 이태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채영이 86년생 3대 섹시 연예인에 대한 생각을 밝힌 가운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의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이채영과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외형적인 매력은 한계가 있다"고 말하며 이태임의 이름이 거론됐다. 

이날 김구라는 이채영과 함께 1986년생 3대 섹시 미녀인 클라라,이태임을 언급하며 "이채영이 봤을 때 몸매가 어떤지?"라고 물었다. 

이채영은 "이태임 등 다 비슷비슷하다. 키 크고 다리 길쭉길쭉하고"라며 "솔직히 몸매로 주목받는 건 3년 후면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을 포함해 외형적인 매력은 한계가 있는 것 같다"라며 섹시한 이미지로 주목받는 것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는 드라마와 화보를 오가며 특급 글래머 몸매를 뽐내며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세 사람은 같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도 각기 다른 매력과 화려한 외모, 완벽한 몸매를 뽐낸 바 있다.

한편 이날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 이철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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