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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지현 "내 와인바서 SM 회식, 고기 굽다 모피 태워"

기사입력 2014.10.16 10:09

'라디오스타' 김지현 ⓒ MBC 방송화면

▲라디오스타 김지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김지현이 고기를 굽다 모피를 태운 사연을 털어놓았다.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30억' 특집으로 김현욱,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현은 고급 와인바를 운영했다가 손해를 봤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규현은 "예전에 모피 입고 고기 굽다가 태웠다는 얘기도 있던데"라며 과거 일화에 대해 물었다.

규현의 말을 들은 김지현은 "아, 그때 인건비 아끼려고 제가 직접 구웠다. 그때가 SM 파티? 회식 자리였는데 모피 입고 제가 직접 고기를 굽다가 불이 옮겨붙었다"라고 민망한 웃음을 터뜨려 주위를 폭소케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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