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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동생 잘 돌봐야"..누리꾼 "힘내"

기사입력 2014.10.10 23:11 / 기사수정 2014.10.11 16:03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의 심경고백에 누리꾼들이 안타까워 했다. ⓒ EBS 방송화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가 동생을 잘 보살펴야 한다고 얘기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환희는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에 출연해 돌아가신 엄마와 아빠, 그리고 삼촌(故 최진영)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다른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 다 계시지 않냐. 그런데 저는 안계시니까. 이제 그런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면서 극복해 나가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환희는 "할머니가 나한테 화낼 때 가끔씩 이런 말을 한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나면 너희 보살펴줄 사람 아무도 없다고. 그건 맞는 말이지 않나. 할머니 돌아가시고 엄마, 아빠도 없고 난 첫째니까 준희(동생)를 데리고 살면서 잘 보살펴줘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는 내가 다 가슴이 아프다", "애기가 다 컸네, 어른스럽다", "눈물을 흘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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