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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과거 "내 여자는 키 커" 노랫말 재조명

기사입력 2014.10.08 15:00 / 기사수정 2014.10.08 15:30

지드래곤 키코 ⓒ 엑스포츠뉴스 DB

▲ 지드래곤 키코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전해진 가운데 키코를 겨냥한 듯한 지드래곤의 가사가 화제다.

한 매체는 8일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지난달 16일 서울 이태원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키코는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2010년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YG 관계자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와 통화에서 "지드래곤과의 열애설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 중이다"고 밝혔다.

지드래곤 키코의 열애설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은 열애 증거 찾기에 나섰다.

특히 누리꾼들은 지드래곤이 지난 2010년 발매한 GD&TOP 앨범의 'Intro' 가사를 유력한 열애 증거로 꼽고 있다.

해당 곡에는 '내 키는 작지만 내 여자는 키 커'라는 노랫말이  있다. 누리꾼들은 여기서 '키 커'라는 가사가 '키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생으로 2007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는 이후 일본에서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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