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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리' 이유리, 촬영 중 시민에게 "나쁜X" 욕설

기사입력 2014.09.24 14:07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배우 이유리가 '왔다 장보리' 촬영 중 욕설을 들었다.

22일 iMBC 공식홈페이지에는 '왔다 장보리'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21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촬영 장면으로, 이유리는 김지훈, 오연서, 김지영에게 악녀의 모습을 한껏 드러내고 있었다.

그때 마을버스 한 대가 촬영장 옆을 지났고, 버스 안에 있던 시민이 이유리를 향해 "나쁜 X"이라고 크게 욕설을 외쳤다. 이에 이유리는 당황한듯  "국민 며느리에서 나쁜 여자가 되다니…"라고 읊조려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카메라가 꺼진 뒤 이유리와 김지훈은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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