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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인기 女골퍼 "저 임신했어요"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4.09.17 16:27

ⓒ 쓰지무라 아스카 블로그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일본의 인기 여자골퍼 쓰지무라 아스카(31)가 자신의 임신 뒤 결혼한 상태라고 스스로 밝혔다.

쓰지무라는 17일 자신의 블로그에 일반인 남성과 결혼한 사실을 밝히며 "뱃속에 새로운 생명을 내려주셨다"고 임신까지 했음을 털어놓았다.

일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쓰지무라의 결혼 상대는 44세의 회사원으로 2년전 서로 만나 올해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 시기를 서로 생각하던 중 갑작스럽게 임신 사실을 알게됐다고.

쓰지무라는 블로그에 "교제 초기부터 서로 결혼을 의식하고 있었으므로 지금은 행복하다"며 "결혼과 출산 뒤에도 선수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스민'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쓰지무라는 2004년 일본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

대중문화부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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