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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더블 T.O.V, 창의적인 퍼포먼스에 '심사위원 웃음 폭발'

기사입력 2014.08.30 00:29 / 기사수정 2014.08.30 00:37

'슈퍼스타K6' 중2 더블 T.OV가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 M-net '슈퍼스타K6' 방송화면

▲ 슈퍼스타K6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슈퍼스타K6' 중2 더블 T.O.V가 등장했다.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2회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예선장을 찾은 더블 T.OV는 용인에서 온 중학교 2학년생 리틀 스웨거였다. 두 사람은 랩에 욕은 하지 않겠다며 자신들을 평화 주의자로 소개했다.

이어 예선장에 선 중2 더블 T.OV는 자작곡 '밀고 당겨줘'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귀여운 안무와 재미난 표정까지 인상적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고, 심사위원들의 요청에 따라 박진영의 '엘리베이터'까지 선보였다. 

이에 윤종신은 "창의적이였다. 요번 슈스케에서 아주 재미 있는 무대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호평했다.

결국 중2 더블 T.O.V는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지역 예선을 통과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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