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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6' 재스퍼 조 아버지 조하문, 이민생활 중 돌연 귀국…왜?

기사입력 2014.08.23 19:47 / 기사수정 2014.08.23 19:51

 재스퍼 조의 아버지 조하문이 돌연 귀국해 화제다. ⓒMnet 방송화면 캡처

▲ 슈스케 조하문의 아들 재스퍼 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슈퍼스타K6' 재스퍼 조의 아버지인 조하문이 오랜 이민생활 중 돌연 귀국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2일 첫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첫번째 예선 지역인 제주, 글로벌 예선이 공개된 가운데 훈남 재스퍼 조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슈퍼스타K6' 재스퍼 조의 등장에 심사위원들은 "잘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29살의 캐나다와 영국 유학파 출신의 아트디렉터인 재스퍼 조는 연예인 2세라는 사실로 심사위원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슈퍼스타K6' 재스퍼 조가 전파를 탄 이후 누리꾼들은 과거 재스퍼 조의 아버지가 가수 조하문이라며 과거 방송 영상과 사진을 찾아냈다.

지난 1980~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최고의 스타 조하문은 목회자의 길로 들어서 지난 2003년 캐나다에 이민을 갔다. 탤런트 故 최진실 자살소식에 충격을 받고 2011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조하문은 처남부부인 최수종-하희라 부부 때문에 故 최진실과 알고 지냈다.

지난 2012년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 조하문은 "자기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는 그런 사회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사람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에 귀국했다"고 말한 바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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