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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포스부터 남다른 '아이스 버킷 챌린지'

기사입력 2014.08.20 11:06 / 기사수정 2014.08.20 11:25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 레이디 가가 인스타그램

▲레이디 가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레이디 가가는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의자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도전했다. 특히 레이디 가가는 도전 전과 후 달라지지 않는 무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 가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의 최고 경영자 마이클 라피노와 프로듀서 빈센트 허버트, 아서 포겔을 다음 도전자로 지목했다.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라는 이름으로 유명해진 '루게릭병 치료비 모금을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협회가 환자들을 돕기 위해 고안한 모금 운동이다. 상대에게 지목을 받은 인물이 얼음물 샤워를 하면 통과, 그렇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해야 하지만 캠페인에 참여한 대부분은 샤워와 함께 기부를 하고 있다.

또 도전자는 세 명의 새로운 사람을 지목해야 하기 때문에 이 캠페인은 전세계적으로 퍼져 나가는 중이며, 각종 인증 사진과 동영상이 온라인 상에 게재되고 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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