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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허수경 "10년 제주생활, 이유는 결박공포증"

기사입력 2014.08.20 01:20 / 기사수정 2014.08.20 01:43

결박공포증을 밝힌 허수경 ⓒ tvN '택시'

▲ 택시 허수경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송인 허수경이 자신의 결박공포증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tvN '택시'는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특집 6탄으로 꾸며져 방송인 허수경과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수경은 제주도에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며 방송활동을 위해 서울과 제주를 오간다고 밝혔다.

MC이영자는 "10년으로 계산하면 비행기 값만 5천만 원이다. 왜 제주도에서 사나?"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허수경은 "돈을 생각하면 서울에 살아야 한다"라며 "내가 서울의 막힌 아파트를 거부한다"라고 답했다.

또한 허수경은 "창문을 다 오픈하지 않으면 견디기 힘들다. 병원에 가야 할 정도다. 결박공포증이라 하더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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