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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 탈북미녀, 요가강사보다 다리가 더 잘벌어져

기사입력 2014.08.11 16:19

ⓒ TV조선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북한 출신 글래머 미녀가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TV조선 '남남북녀'에 박수홍의 아내로 출연 중인 박수애는 스트레칭과 요가 동작으로 자신이 체조 선수 출신임을 과시했다. '남남북녀'는 남한의 남성과 북한의 여성의 가상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애는 소파에 앉아 섹시한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박수애는 180도 이상 다리가 앞뒤로 벌어지는 놀라운 유연성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남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그의 유연성은 요가 강사도 능가했다. 박수홍에게 요가 강사로 취업 권유를 받은 박수애는 전문 요가 강사에게 요가 적성 테스트를 받았다.

박수애는 요가 강사가 선보이는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을 따라하면서 요가 강사보다 더 유연하고 정확한 동작을 선보여 요가 강사를 놀라게 했다.

요가 강사는 "나보다 더 잘한다. 너무 유연하다. 요가 선생님 하셔야 겠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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