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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판 이시영, 경기 지더니 누드 화보 찍어

기사입력 2014.08.05 17:57

ⓒ 데일리스포츠 홈페이지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복싱 선수를 겸하고 있는 일본 모델 다카노 도모미가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복수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프로 복싱 선수로 활동 중인 다카노는 지난 6월 펀치 연타를 허용해 통한의 프로 첫 패배를 허용했다.

다카노는 4일 발매된 일본 주간지 '주간 현대'를 통해 8페이지 분량의 세미 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다카노가 세미 누드라고 전라로 촬영에 임해 아름다운 몸을 아낌없이 드러냈다며, "누드는 처음이지만, 에로라기보다 단련된 몸을 봐주시면 좋겠다. 딱딱해서 남자가 안고 싶은 몸도 아닐 것이다"는 다카노의 멘트도 전했다.

다카노는 2010년 복싱 선수로 데뷔해 런던 올림픽을 목표로 본격적인 훈련을 받기도 했다. 2013년 프로로 데뷔했다. 아마추어 전적은 4전 4패이지만, 프로에서는 6전 5승(4KO)로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177cm에 50kg에 9등신 신체 비율을 자랑하는 다카노는 D컵 글래머 몸매까지 갖췄다. 복싱 선수 활동에 따라 인기가 급상승해 CF를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 섭외가 쇄도하는 등 한국의 여배우 복서 이시영과 비슷한 사례로 꼽힌다.

다카노는 10월 재기전이 확정됐으며, 자신에게 첫 패배를 안긴 상대와의 리벤지 매치도 계획 중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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