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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컵 독일 응원녀, 핸드폰이 가슴에 쏙 꽂혔네

기사입력 2014.07.09 18:14 / 기사수정 2014.07.17 14:42

판링 ⓒ 판링 웨이보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2014 브라질 월드컵' 독일과 브라질의 4강전이 열린 브라질 벨루오리존치 미네이랑 경기장에서 응원을 펼친 판링이 관심을 받고 있다.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9일 "브라질 월드컵에서 몸매를 자랑한 여성이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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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 여성이 자신의 가슴 사이에 휴대전화를 놓고 있다. 해당 사진의 주인공은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중국내에서 유명한 판링으로 알려졌다.

판린은 자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웨이보를 통해 "감동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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