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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셀카 계속 찍어 올리는 낸시랭, 무슨 일?

기사입력 2014.07.08 16:08 / 기사수정 2014.07.17 14:43

ⓒ 낸시랭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팝아티스트 겸 방송인 낸시랭이 독특한 자기 PR 방법을 선보이고 있다. 몸만 강조한 일명 '바디 셀카'를 통해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것.

낸시랭은 지난달 23일 "저번 주말에 코코샤넬과 친구들과 함께 간 UMF Vvip 바디셀카~ 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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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에는 하늘색 옷을 입은 낸시랭의 턱부터 허벅지까지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에서 얼굴이 빠지자, 자연히 글래머 몸매와 허벅지가 강조됐다.

낸시랭은 이와 유사한 사진을 6월 한 달 동안에만 여섯 차례 트위터에 게재했다. 다른 사진들도 얼굴이 함께 찍혀 있을 뿐 몸매가 강조돼 있는 면에서는 '바디 셀카'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의 셀카 공세는 대중의 관심을 일부 모으는 성과를 얻었다. 네티즌들이 '가슴 셀카'에 열중하는 낸시랭의 사진을 모아 서로 퍼뜨리기 시작한 것.

최근 방송 활동이 뜸한 네티즌이 셀카 공세에 힘입어 다시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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