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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퍼팅라인은 신중하게'[포토]

기사입력 2014.06.19 11:06



[엑스포츠뉴스=인천, 김한준 기자] 19일 오전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파72·6476야드)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 김하늘(26, 비씨카드)이 13번홀 버디퍼팅 전 그린에서 라인을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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