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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후배, 선배가 못한 '섹시춤' 너무 과감히 춰

기사입력 2014.06.11 02:35 / 기사수정 2014.06.11 13:22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열린 걸그룹 '단발머리' 데뷔 쇼케이스에 참석한 단발머리의 유진이 골반으로 이름을 쓰는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어 지나가 볼륨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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