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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송가연, 속옷 들어 올리는 '민망 사인'

기사입력 2014.06.09 12:07 / 기사수정 2014.06.11 10:21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맹승지와 송가연이 민망한 태그 사인으로 미노와맨을 당황하게 했다.

1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에서 출연진들은 일본의 격투기 선수 겸 프로레슬러인 미노와맨과 가진 특별 훈련을 가졌다.

먼저 태그 매치에서 태그를 원할 때 파트너에게 사인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배웠다. 출연진이 미노와맨과 대결 동작을 취하면서 각자 만든 태그 사인 동작을 취하는 식으로, 다른 사람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자연스러운 사인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남성 출연자들은 바지를 살짝 내리는 동작 등 장난기 어린 방법으로 태그 의사를 표했다.

맹승지와 송가연은 한술 더 떴다. 맹승지는 주먹을 뻗더니 브라가 내려간 듯 치켜 올리는 동작을 취했다. 송가연 또한 같은 동작을 취해야 했다.

송가연은 브라를 들어 올리는 동작을 취하며 쑥스러운 듯 고개를 푹 숙였다.

미노와맨은 "순간 당황했다"면서도 맹승지-송가연 팀의 태그 사인에 1위를 줬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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