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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사남 가족 상봉, 부모님, 여동생과 감격의 재회…"믿기지 않아"

2013.02.08 15:18



▲ 굴사남 가족 상봉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우즈베키스탄 며느리' 루트풀라에바 굴사남의 가족 상봉기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굴사남이 자신의 고향 우즈베키스탄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굴사남은 아들 박한희 군과 함께 가족을 만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딸과 손자를 만난 굴사남의 아버지는 직접 음식을 대접하며 그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굴사남의 어머니는 "아직도 딸과 함께하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감격을 표했다.



또 여동생 시리나와 오랜만에 상봉한 굴사남은 함께 하룻밤을 보내며 수다꽃을 피웠다. 시리나는 언니에게 안기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굴사남은 "굴은 우즈베크어로 꽃이고, 사남은 공주를 뜻한다. 그래서 '꽃 공주'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굴사남 가족 상봉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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