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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2012 골든티켓어워즈 2관왕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2013.01.07 20:53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JYJ 김준수가 뮤지컬-콘서트계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김준수는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가 주최하는 제8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뮤지컬 남자배우와 국내콘서트 뮤지션 부문 2관왕을 수상했다.

앞서 김준수는 2009년 뮤지컬 데뷔 후 신인상과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첫 데뷔작 '모짜르트'의 세종문화회관 전석은 매진된 바 있으며 두번째 작품 '천국의 눈물' 역시 20회 중 17회가 매진되는 등 티켓파워를 보였다.

김준수는 2012년 세 번째 작품 '엘리자벳'에서는 초월적인 캐릭터 '죽음' 역을 맡아 안정된 연기력과 가창력을 선보였다. 총 32회 공연 회차는 예매 오픈 10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2012년 연말 '2012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2012 시아 발라드 앤 뮤지컬 콘서트 위드 오케스트라)' 콘서트는 21,000석 모두 티켓 오픈 직후 매진되기도 했다.

김준수는 이번 수상결과에 대해 "지난 한해 동안 정말 많은 사랑은 받은 것 같다. 매번 무대에 설 때마다 아낌 없이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 드린다. 제 공연과 노래를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한 보답은 언제나 최선을 다해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김준수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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