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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승기, 물총 대전 우승…박신혜-지석진 배신 '폭소'

2012.11.18 23:19



▲이승기 우승 박신혜 배신 ⓒ SBS '런닝맨'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혜연 기자] '런닝맨'에서 가수 이승기가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이승기와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해 첩보대작전 '007워터스나이퍼'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유재석 이광수와 팀을 이뤄 '물총을 찾아 상대편 이름표에 맞춰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승기는 스나이퍼 본능을 발휘해 송지효와 박신혜를 아웃시키며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다.

마지막까지 남은 이승기는 지석진과 '등을 맞댄 후 다섯 걸음 간 후 총을 쏘기'로 합의했으나, 이승기는 먼저 돌아서서 지석진을 향해 물총을 쐈다.

결국 이승기는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 비겁한 모습까지 불사하는 생명력과 특유의 재치로 '런닝맨'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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