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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규현 "캐릭터 때문에 느닷없는 독설 요구 많이 받아"

2012.09.20 22:3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전현영 기자]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독한 아이돌 캐릭터 때문에 힘든 점을 털어놓았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현한 규현은 "부담이 많이 된다. 예능으로 안 봐주시고 쟤가 정말 버릇이 없는 애라고 생각하실까 봐 걱정이 된다"고 독설 캐릭터에 대한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규현은 "제가 독설 캐릭터가 되다 보니까 어딜 나가던지 독설을 해달라고 하신다. 제가 느닷없이 할 수는 없는데. 김구라 형님도 어디 가면 '김구라씨 욕 좀 해주세요'라는 말을 많이 들으시는 것과 같다. 특히 나이 많으신 분들이 많이 나오면 할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규현씨가 욕먹는 걸 알고 있는 줄 몰랐다. 방송 나가면 규현이 욕 좀 먹겠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규현씨 얼굴을 보면 평안한 얼굴이었다"고 말했고, 규현은 "사실 녹화 전날 밤, 잠도 잘 못 잤다"고 말했다.

이어 김구라는 "사실 나이가 좀 있으신 게스트에게는 윤종신씨나 김국진씨가 독설을 해줘야 하는데 윤종신씨는 나약하고 김국진씨는 병약하다"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구라와 일일 MC 김성주, 효린,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규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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