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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당첨번호 확인, 이제 바코드만 찍으면 끝

2012.03.15 11:07


▲연금복권520 ⓒ 한국연합복권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연금복권과 즉석복권의 당첨 확인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한국연합복권은 14일 연금복권520과 즉석식 복권 3종(스피또500, 스피또1000, 스피또2000)의 당첨확인이 가능한 공식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연금복권 52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연금복권520' 앱은 지금까지 개인 개발자에 의해 상용화된 당첨번호확인 앱과 달리 한국연합복권에서 개발한 앱으로 당첨번호 확인구조에서 큰 차이를 두고 있다.

기존의 앱이 복권번호를 직접 입력하거나 문자인식을 통하여 복권번호를 확인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에 출시된 '연금복권520' 앱은 복권에 인쇄된 바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여 당첨의 유무를 확인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스캔된 바코드는 한국연합복권의 전산망을 통해 실시간 확인을 거치게 된다.

또한, 한국연합복권에서 발행하고 있는 즉석식복권 3종(스피또500, 스피또1000, 스피또2000)의 당첨도 바코드 인식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연합복권 관계자는 "출시된 앱은 바코드 인식 등 순수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소비자에 다가가도록 노력하겠으니 연금복권 외에 즉석복권 및 전자복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연금복권520'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공개됐으며, 아이폰 버전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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