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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광수, 지석진이 팀원으로 택하자 오만상 '웃음' (런닝맨)

기사입력 2021.03.07 17:2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벌칙에서 벗어나기 위해 김종국, 이광수를 팀원으로 택했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 마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은 마을 군수의 편지를 읽었다. 집과 관련된 곳에 금을 숨겨두었다는 것. 군수는 지석진에게만 따로 힌트를 주었고, 잔머리가 좋은 2명과 팀을 이뤄 힌트를 풀어 금을 찾아보라고 했다.

석진 팀 3인과 나머지 멤버들 개개인의 대결이었다. 6주 연속 벌칙을 받았던 지석진은 벌칙을 탈피하기 위해 고심 끝에 김종국, 이광수를 택했다. 두 사람은 듣자마자 얼굴을 찡그렸고, 현실을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석진은 "하지 마"라며 토라졌지만, 벌칙을 피해야 한다며 두 사람과 팀이 됐다. 양세찬은 "(런닝고에서) 반성문 쓰신 분들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의 집, 인형의 집, 숙면의 집 등 여러 집들이 있었다. 하지만 지석진의 힌트는 '집이라고 다 같은 집은 아니다'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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