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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vs홍자, 트롯 빅매치 '眞과 美의 대결'→연속 동점으로 '무승부' (사콜)[종합]

기사입력 2021.03.06 00:19 / 기사수정 2021.03.06 00:25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임영웅과 홍자가 노래방 대결을 펼쳤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가 오디션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자, 치타, 카더가든, 백아연, 안예은, 변현민이 출연했다.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홍자는 이어진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를 시청하는 마음도 남달랐다고. 홍자는 "남일 같지 않아서 응원을 많이 했다. 투표도 했다"고 말했다.

변현민도 '미스터트롯'과 인연이 있었다. 변현민은 "미스터트롯 나태주 형 무대에 도와주러 나갔었다. 다시 보시면 네 번째 송판을 잡아 주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디션 스타들 특집을 맞아 TOP6는 과거 오디션 경험 일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민호는 "'내 생에 마지막 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고 고백하며 "그때 가수가 마지막일 뻔했다"고 덧붙였다.



영탁은 '보이스 오브 코리아'에서 제작진 예선 심사에서 탈락됐던 경험이 있었다. 이찬원은 "'슈퍼스타K' 시즌별로 다 지원했었다"고 고백했고, 임영웅은 "군대에 있을 때 '슈퍼스타K' 심사를 봤는데 대대장님한테 잘렸다"고 밝혔다.

TOP6와 Pick6는 '트롯 오디션 메들리' 무대를 준비했다. 영탁은 '동전인생'을, 안예은은 '잡초'를, 임영웅은 '신사랑고개'를, 치타는 '모나리자'를 열창했다. 또한 유닛 대결을 위해 파트너즈가 다시 뭉쳤다. 장민호와 정동원은 '누구 없나요' 무대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임영웅과 홍자는 트롯 오디션 선후배 빅매치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임영웅은 "만약 트롯 오디션에 나가지 않았다면 이 노래로 오디션에 나갔을 것"이라며 'I'm Yours'를 선곡해 열창했다.

임영웅이 100점을 획득해 부담감을 안게 된 홍자는 '아라리'를 불렀다. '아라리' 무대에 치타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홍자 역시 100점을 기록해 임영웅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에서 임영웅은 '서울의 달'을, 홍자는 '애가 타'를 불렀다. 그러나 연장전 역시 97점으로 동점을 기록해, 임영웅과 홍자는 무승부로 대결을 마무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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