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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절친' 이용진→박성광, 여행 속 장난·폭로 난무 (트러블러)

기사입력 2021.03.05 11:15 / 기사수정 2021.03.05 11:37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용진호 콤비' 이용진, 이진호가 동료 개그맨 박영진, 박성광과 여행을 떠났다.
 
5일 공개되는 JTBC '트러블러-용진호의 돈독한 여행'(이하 '트러블러')에서는 박영진, 박성광이 게스트로 등장해 용진호 콤비와 충남 보령으로 여행을 떠난다.
 
바다가 보이는 한 카페에서 만난 네 사람은 여행에 앞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포기하고 싶을 때 옆에서 끈질기게 잡아준 덕에 개그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부터 대학로에서 공개 코미디로 희극인 생활을 했던 것까지. 네 사람은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며 옛이야기를 쏟아냈다.

감동적인 추억도 잠시, 22년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숨겨뒀던 비밀을 하나씩 폭로하기 시작했다. 결국 흥분한 박영진이 녹화 중단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대천 해수욕장 옆 상공을 내달리는 짚트랙을 타기로 한 용진호 콤비와 박영진, 박성광은 넉넉지 않은 여행경비 때문에 짚트랙 체험에서 빠질 한 사람을 정하기로 했다.

즉석에서 꺼낸 주제는 '유행어 대결'이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의 유행어를 말하고, 본인 차례에 소재가 떨어지면 지는 것이다. 듣기만 해도 알만한 유행어가 쏟아지고, 점점 흥분한 네 사람은 모랫바닥도 마다하지 않고 몸개그를 펼치기까지 했다.
 
'트러블러'는 5일 6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JTBC '트러블러-용진호의 돈독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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