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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장영란, 남편 외조 함박웃음 "연차 쓰고 고생했어요" [전문]

기사입력 2021.03.03 16:2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3일 인스타그램에 "바쁜 아내를 대신해 연차 쓰고 입학식에 개학에 두 아이 돌보냐구 하루종일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장영란은 남편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놀라며 웃고 있다. 장영란 남편 한창은 "오늘은 무엇을 네고하고 오셨습니까"라고 물었다.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웹예능 '네고왕2'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장영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전문.

#늦은 퇴근 

#아이구야. 
#여보가 웃으니 나도 좋다. 

바쁜 아내를 대신해 #연차 쓰고 
#입학식에 
개학에 두 아이 돌보냐구 하루종일 고생했어요 

당신은 #외조의 왕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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