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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파경설'은 일단락…'파오차이' 논란 청원ing (종합)[엑's 이슈]

기사입력 2021.02.27 18:41 / 기사수정 2021.02.27 19:4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화해했다며 파경설을 일축시킨 가운데, 함진마마의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마님 보고싶으시죠? 조만간 뵐 수 있다. 마마님 열심히 운동하시고 여러분 뵐 때 더 이뻐지셔서 뵙는다고 기다리고 계신다. 여러분도 기다려달라"고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살을 빼기 전 함진마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함소원은 최근 남편 진화와 불화설부터 결별설까지 휩싸이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때마다 함소원은 힘든 심경을 내비치는가 하면 "제발 그만해 달라"며 호소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너무 사랑해서 결혼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다. 너무 사랑했기에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러던 중 진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시작, 다시 노력, 아빠"라는 글을 남기며 딸 혜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통해 많은 누리꾼들은 부부의 관계가 다시 좋아졌다고 예측하며 안도하기도 했다. 

함소원 역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화와 화해했음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특히 그는 "저도 실수를 많이 한다. 많이 이해해주시고 조금만 예쁘게 봐달라"면서 대중의 지나친 관심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라이브 방송 도중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불러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곧이어 함소원 부부의 불화설이 보도되면서 결별설까지 휩싸였다.  이후 함소원이 부부 관계를 직접 해명하고, 함진마마의 근황까지 대신 전하면서 그간 이어진 불화 및 결별설 논란은 종식되는 분위기다. 

그러나 함소원을 둘러싼 파오차이 논란은 계속되는 모양새다. 현재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함소원이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언급한 부분을 불쾌하다며 방송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지금까지 4769명(오후 7시 기준)이 청원에 동참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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