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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최강창민, 최고급 레스토랑 뺨치는 실력 '금도끼' (볼빨간 신선놀음)

기사입력 2021.02.27 11:3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26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은 ‘셰프 특집’으로 국내 내로라하는 최고의 셰프들은 물론 요섹남 최강창민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평소 SNS를 통해 뛰어난 요리 솜씨를 선보였던 최강창민은 게스트이자 첫 번째 요리 도전자로서 블라인드 테스트에 임하게 됐다. 요리하기 위해 조리실로 간 최강창민은 그곳에서 마주한 국내 최고의 셰프들을 보며 “내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니다”, “너무 떨린다” 등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최강창민은 셰프들의 응원을 받으며 '품격있는 집콕식’ 주제에 맞는 ‘육회 꽃이 피었습니다’ 요리를 선보였다. 튀긴 춘권피 위에 양념 된 육회를 올려 각종 허브로 장식한 음식인 ‘육회 꽃이 피었습니다’는 4 MC의 탄성을 불러일으켰다.

까다로운 입맛 양대 산맥인 서장훈과 성시경까지 호평 일색이었다. ‘서베레스트’ 서장훈은 “최고급 레스토랑 음식 같다”라는 평가를 했다. 성시경 역시 "전문가의 요리 같다"라는 극찬을 남겼다. 연이은 호평과 함께 최강창민은 신선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성공, 금도끼 획득의 쾌거를 이뤄냈다.

최강창민에 이어 쟁쟁한 셰프들도 금도끼에 도전했다. 40여 년 경력의 중식대가 ‘여경래’, 집밥의 여왕이자 요리연구가로 활동 중인 ‘홍신애’, 스타 셰프 박준우, 이미 출연한 경험이 있는 20년 차 일식 셰프 ‘김승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 군단이 출연했다.

지난 도전에서 두꺼비 판정을 받고 낙심했던 김승민 셰프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인 골뱅이를 이용한 '오색 찬란 골뱅이 덮밥'으로 신선한 집콕식을 선보이며 신선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금도끼 획득에 성공했다.

그러나 탈락의 고배를 마신 셰프들도 있었다. 초콜릿, 사과조림, 오렌지 잼 등이 들어간 달콤한 디저트 '이불 토스트'를 선보인 박준우 셰프는 김종국에게 "너무 달다"라는 평가와 함께 두꺼비 판정을 받았다. 

매주 새로운 주제로 ‘저 세상 맛’을 보여주는 MBC ‘볼빨간 신선놀음’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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