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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인테리어 꿀팁 "거실엔 TV 대신 92인치 스크린" (관리사무소)[종합]

기사입력 2021.02.25 17:2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자신의 아파트 인테리어 TMI를 공개했다.

최은경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 '빼먹어서 죄송합니다! A/S 영상 나가실게요~'라는 제목의 새 콘텐츠를 업로드했다. 

이번 영상을 통해 최은경은 앞선 영상을 본 구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에 "첫 번째 두 번재 영상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로 등장한 그는 "진짜 TMI로 알려드렸는데도 궁금하다고 하는 게 있었다. 많이 물어보신 거 두개 딱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거실 벽면의 거울이었다. 그는 홍콩에서 가져온 토끼 모양의 벨벳 장식품과 깔맞춤을 한 것이라며 "같이 놓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검색을 많이 했다. 그러다 보니 얘를 찾았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어떤 브랜드의 제품인지를 상세히 알려주며 "지금 전신거울을 들어올 거라서 얘가 또 이제 다른 데를 찾아가야 한다"고 다음 인테리어 예고를 덧붙이기도 했다. 

다음은 거실에 TV 대신 자리한 스크린이었다. 최은경의 가족은 거실에서 스크린을 내려 영화를 보곤 한다고. 이는 앞서 공개된 랜선집들이 1탄 영상에서 소개된 바 있다. 그는 "왜 금방 내렸다 뺴냐, 어디 거냐 그러시더라"고 시청자 반응을 전했다. 

그러면서 "방에서 할 거면 좀 작은 걸 할 건데 거실에서 할 때는 조금 큰 사이즈로 하라고 하더라. 92인치로 했다. 92인치를 했더니 딱 맞더라. 스크린은 좀 넉넉하게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어 조언했다. 

더불어 "셀프 설치를 하는 분도 있는데 저는 벽 뒤에 숨겼다. 그래서 쉽지 않았다. 브래킷 자체를 설치하는 게 어렵더라"며 "저는 못까지는 박는데 전기드릴은 잘 못 박아서 그거는 설치비 좀 주고 전문가분들께 부탁을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말로 설치 팁까지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은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45년된 아파트를 공개, 2회분에 걸쳐 랜선집들이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인테리어 제품까지 상세히 소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최은경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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