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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윤승아, 연예인 포스→알콩달콩 온앤오프 일상 (승아로운)[종합]

기사입력 2021.02.22 16:31 / 기사수정 2021.02.22 16:41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윤승아가 온앤오프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VLOG | 온앤오프, 광고촬영 현장, 쉬는 날의 일상 그리고 임시보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윤승아가 반려견틴틴이와 함께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승아는 연신 틴틴이는 매만지는 등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윤승아는 "오늘은 '윤승아'로 일하는 날이다. 틴틴이랑 같이 촬영을 하러 왔는데 틴틴이가 더 촬영을 잘해서 열심히 찍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빨리 찍고 해지기 전에 귀가하는 게 저의 마음가짐"이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연예인 포스를 드러낸 윤승아는 "그동안 일하는 현장을 숭늉이(윤승아 유튜브 구독자)에게 공개해본 적이 없는데 재밌게 보셨으면 좋겠다"라더니 "오늘의 온(On)은 여기까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승아의 쉬는 날, 오프(Off) 일상이 그려졌다. 윤승아는 "쉬는 날 저의 일과는 더 바쁘다. 아이들 산책 6번 정도 하고, 강아지 밥을 한 4번 준다. 빨래하고 청소하고 아침 먹고 두 시간 있으면 그 분(김무열)이 배고프다고 하신다"라며 "지금은 운동하러 가셨는데 아마 첫 마디가 '배고프지 않아' 일 거다"라고 설명했다.

윤승아는 "저는 가만히 못 있는 스타일이다. 휴일에도 내내 침대에 있는걸 사실을 해본 적이 없다"라며 "좀이 쑤셔서 잘 못 하는 편이다. 날씨가 좋으면 일단 나가서 산책을 해야 한다"라고 자신의 성격을 밝혔다. 이와 함께 윤승아는 임시 보호 중인 러브와 반려견 틴틴이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점심시간, 윤승아는 남편 김무열과 함께 식사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틴틴이를 주제로 오손도손 대화를 나누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여실 없이 드러냈다. 이후 두 사람은 정갈한 한 상 차림을 차려 식사를 마쳤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반려견 산책을 나가기도 했다.

영상 말미, 윤승아는 임시 보호 중인 유기견 러브와 새끼의 근황을 공개했다. 러브는 건강한 모습으로 식사를 마쳤고, 세 마리의 새끼 역시 한층 성장해 구독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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