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1-04-13 16:0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이용식 "코로나19 전에 갔던 해외여행, 사진으로 추억" (아침마당)

기사입력 2021.02.15 08:44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이용식이 코로나19 속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진행,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개그맨 이용식은 "요즘 저는 색다르게 가족들과 보내고 있다. 코로나19 전에 찍은 해외여행 사진을 보면서 그때를 추억하고 있다"며 근황 인사를 전했다.

이어 성악가 손지수는 "소프라노 손지수다. 멋진 음악가 분들과 함께 출연하게 되어서 너무 기쁜 마음으로 나왔다. 어릴 때부터 아침이면 틀어져 있던 프로그램에 나오니까 너무 신기하다. 할아버지 저 '아침마당' 나왔어요"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은 "3대 째 바이올린을 하고 있다. 저는 어릴 때 해외에 가서 한국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한국에 올 때마다 외할머니가 '아침마당'을 보셨던 게 기억에 남는다"고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침마당'에는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성악가 테너 류정필, 반도네오니스트 레오정, 샹송 가수 무슈고가 출연해 월요일 아침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