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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다른 남자 이름 불렀다…♥日 남친 "내가 모르는 사람" 깜짝 (영평티비)[종합]

기사입력 2021.01.28 07:56 / 기사수정 2021.01.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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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이세영이 일본인 남자친구를 위한 깜짝 몰카를 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이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 TV'에 '[몰카] 자다가 다른 남자 이름을 불렀을때, 일본인 남자친구의 반응은?ㅋㅋㅋ'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일평씨에게 깜짝 카메라"라며 "커플 유튜버라면 정석으로 해야하는 깜짝 카메라가 해야하는 것 같다. 진짜로 궁금한 반응의 깜짝 카메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는 중 여자친구가 모르는 남자의 이름을 부르면 남자친구의 반응은?"이라는 물음을 던지고 몰래카메라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세영은 라면을 먹고 있는 남자친구를 뒤로하며 "난 자고 일어나려고 한다. 온몸에 근육통이다"라며 침대로 향해 잠을 자는 시늉을 했다. 

이세영은 곧바로 자는 척을 하며 다른 남자의 이름을 불렀고, 그의 남자친구는 깜짝 놀라며 "뭐?"라고 되물었다. 

남자친구는 이세영을 깨워 "괜찮아? 꿈봤지? 이름 이야기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세영은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사이가 좋냐"는 질문을 던졌다. 

"화났냐"라는 물음에 그는 "내가 모르는 사람이잖아"라고 답했다. 이세영은 차분하게 "일평씨 사귀기 전에 알았던 사람"이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을 자면서 불렀어? 뭔가 의미가 있는 게 아닐까?"라고 되물어 눈길을 끌었다. 

대답을 회피하며 이세영은 다시 한 번 잠에 빠져든 척을 했다. 그의 남자친구는 뭔가 이상한 점을 깨닫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결국 카메라를 발견하고 몰카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세영을 향해 "고생했어. 카메라 찾았어. 처음에 ㅁ무슨 말을 하는지 몰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세영도 잠에서 깨 웃었다. 그러면서 "중간에 화났지?"라고 물었고 남자친구는 "내가 모르는 사람이니까 그랬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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